2026.03.15 (일)

  • 흐림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4.6℃
  • 흐림서울 6.4℃
  • 흐림대전 5.1℃
  • 흐림대구 5.0℃
  • 구름많음울산 4.7℃
  • 흐림광주 5.1℃
  • 구름많음부산 7.1℃
  • 흐림고창 1.8℃
  • 맑음제주 5.7℃
  • 흐림강화 4.9℃
  • 흐림보은 2.8℃
  • 흐림금산 2.6℃
  • 흐림강진군 3.1℃
  • 흐림경주시 2.9℃
  • 구름많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제주에너지공사, 육상풍력 설치 마을 총 11억 원 지원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 이하 공사라 함)는 지난 5발전 단지 주변지역 지원 사업을 통해 공사 소유에서 운영 중인 총 40기의 풍력터빈 설치 마을에 2020년도 지원금 총 112500만 원을 지원하였다.

 

공사는 매년 자체 발전 단지 주변지역 지원계획에 따라 발전설비 설치 규모와 마을 소유 부지, 도 공유지의 면적을 고려하여 지원 금액을 산출하고 집행함으로써 지역상생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발전단지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 사업은 전력사업에 대한 도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청정에너지 개발을 촉진함은 물론, 원활한 설비 운영을 도모하여 제주도 CFI 2030의 적기 구현과 지역 발전에 기여코자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공사는 2012년 이후 신재생에너지의 지속적인 보급·확충으로 청정 제주를 조성하고자 노력해 오고 있으며, 2030년까지 풍력, 태양광, 바이오 에너지 등을 지역주민과 함께 개발할 예정이다.

 

고영준 설비운영팀장은 매년 지원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청정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