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8.9℃
  • 맑음울산 -8.6℃
  • 광주 -7.2℃
  • 맑음부산 -7.5℃
  • 흐림고창 -6.4℃
  • 제주 -1.8℃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0.8℃
  • 흐림금산 -9.9℃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주민중심 특별자치 정책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지역주민이 참여하여 읍면동 차원의 현안해결과 중장기 차원의 발전사업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행정자치위원회(강성균 위원장, 애월읍 지역구)63(오후 2,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주민중심 특별자치 정책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강성균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시 기초자치단체가 폐지되는 대신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자치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들이 마련되었으나 그동안 이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이 미흡하였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주민자치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조례 제정을 목표로 약2년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왔고 이제 결실을 맺으려 한다며 정책토론회 의의를 설명하였다.

 

실제로 특별자치도 출범 전후 도 예산을 보면, 읍면동 예산규모는 상대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강성균 위원장은 주민참여 읍면동 발전계획 수립 및 지원 조례안은 크게 상향식 의견개진을 위한 주민참여-계획수립-예산편성-사업추진(필요한 사업인 경우 지역주민이 추진)-추진상황 정기적으로 공개 등의 체계를 갖고 있다, “이와 관련한 주민대표분들을 초청하여 의견을 듣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향후 계획과 관련하여 강성균 위원장은 오늘 정책토론회에서 나온 내용을 포함해서 오는 61차 정례회에 처리하겠다, “조례제정 이후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관련해서는 도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