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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포츠 진흥 조례일부개정 추진, 양영식 의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관광체육위원회(위원장 이경용) 양영식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이스포츠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 제정은 전국최초로 이스포츠 전지훈련 지원에 관한 근거조항 신설 및 전문가 자문위촉 규정을 신설하고 있다.


 

조례는 지난 1216일 열린제주 이스포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논의된 전주훈련 유치를 통한 제주 이스포츠 기반조성 내용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당시 토론자인 강도경 이스포츠 감독 및 양영식 의원 등은 제주의 이스포츠 산업 기반 구축과 현실적인 지역차별화 전략으로 이스포츠 분야 전지훈련 유치를 논의했으며 이를 제도화하기 위해 이번 조례개정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스포츠는 한국이 가장 국제적 영향력을 확보한 분야로 게임 및 방송 등의 연관산업을 활성화를 목표로많은 지자체에 유사한 사업을 펼치고 있지만, 전지훈련에 대한 이스포츠 프로게임단과의 논의는 전국 최초로 제주에서 진행하였다.

 

조례 대표발의자인 양영식의원은 제주가 이스포츠 산업의 차별화된 산업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이번 조례개정에는 양영식의원 외에 박호형, 강성민, 이승아, 이상봉, 정민구, 현길호, 강철남, 조훈배, 강민숙, 송영훈, 고현수, 김용범의원 등 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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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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