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8.9℃
  • 맑음울산 -8.6℃
  • 광주 -7.2℃
  • 맑음부산 -7.5℃
  • 흐림고창 -6.4℃
  • 제주 -1.8℃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0.8℃
  • 흐림금산 -9.9℃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농수축경제위원회, 축산물 드라이브스루 판매행사 참여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고용호 위원장)에서는 코로나 19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제주산 축산물 드라이브스루 판매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동참과 농가 경영안정에 기여하고자 한다.


 

최근 야외활동 자제와 온라인 개학 등 코로나 19에 따른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인해 돼지고기와 닭고기 등 일부 축산물의 가격하락이 지속되고 있는데, 돼지고기의 산지가격이 전년대비 23%, 닭고기는 33% 하락하고, 하루 16톤씩 학교급식으로 공급되던 우유 소비의 감소로 인해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49,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제주포크테마파크에서 진행되는 제주산 축산물 드라이브스루 판촉행사에 참석하여 비자의 입장에서 구매 시연을 하고, 행사 관계자의 사기진작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 살펴볼 예정이다.

 

 

고용호 위원장은 최근 부각하고 있는 차량탑승 주문수령 방식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판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1 산업의 소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행사에 참석하게 되었다. 구매방식의 편리성도 있지만, 지역 내 소규모 마트 및 축산물 판매장 등에 파급되는 피해도 예상되는 만큼, 생산자와 유통업자, 소비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살펴 보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