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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산업 살리기, 제주시 공직자 소비촉진 앞장

제주시에서는 코로나19 발생으로 개학연기로 인한 급식중단, 소비 감소 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1차산업 종사자들의 시름을 덜어드리고자 분야별로 공직자 농수축산물 소비촉진 운동을 적극 추진하여 농어가 어려움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친환경농산물화훼광어 어묵오리돼지고기 등 5개 품목에 대해서 제주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구매운동을 추진하여 11100만원을 구매하였다.


지금까지 구매실적을 보면 친환경농산물 꾸러미(2.5kg) 600박스600만원 사무실 꽃 생활화(, 미니화분) 2391400만원 제주광어 어묵 선물세트 732세트2200만원 오리고기 836세트2100만원 돼지고기 세트 1616세트4800만원 등.

 

 

제주시에서는 앞으로도 농어가에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제주시 공직자만이 아니라, 타시도와 연계하여 공동구매를 추진할 수 있도록 품목을 발굴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도 소비 촉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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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폐기물 34톤 불법 투기 일당 검찰 송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일대 농지에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으로 운반·적치한 공사 관계자 2명과 관련 법인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영락리 농지 일대에 폐기물이 무단 방치된 사실이 지난 2월 확인됨에 따라 자치경찰이 수사를 벌여 관련자를 특정했다. 수사 결과, 해당 폐기물은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소재 교육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관리 관계자 A씨와 시공업체 관계자 B씨는 2025년 11월부터 12월 초 사이 공사 현장에서 나온 폐목재와 폐토석 등 사업장 폐기물 약 34톤을 정식 처리 절차 없이 외부 농지로 반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공사를 발주한 법인도 관리·감독 소홀 등 업무 연관성이 인정돼 폐기물관리법상 양벌규정에 따라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자치경찰은 초기 수사 단계에서 폐기물 반출 경로가 불분명한 상황에서도 현장에 쌓인 폐기물의 종류와 상태를 정밀 분석하는 역추적 수사와 폐목재, 건축자재 잔재물, 토석류 등의 특성을 일일이 비교하는 현장 조사를 통해 발생 지점을 특정했으며, 이를 토대로 관련자들의 혐의를 입증했다. 자치경찰은 현장 채증 자료와 관계자 진술 등 증거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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