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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새마을부녀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면마스크 제작

제주시새마을부녀회(회장 홍경애)에서는 313일 회원 35명이 참여하여 수제 면마스크 1000개를 제작하고 결연홀몸어르신 및 장애인생활시설, 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전달한다.

 

이번 마스크 제작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품귀현상이 더욱 가중됨에 따라 직접 재봉틀과 손바느질로 면마스크를 제작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하고자 제주시새마을부녀회 전 회원이 발벗고 나섰다.

 

홍경애 제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마스크 수급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에 수제마스크를 제작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주시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월동안 경로당, 홀몸어르신 가정 등에 일회용마스크 24000개를 제작하여 전달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면마스크 수요처를 파악하여 지속 제작, 보급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지난 9일 하이테라 커뮤니케이션() 한국연락사무소에서 보건소 선별진료소 직원들을 위한 무전기 10개를 기탁하는데이어 지난 10일에는 관광진흥과 별빛누리공원팀 소속 우순언 주무관이 영남대학교 병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의료진을 위한 도시락 50(50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등 코로나19의 위기속에서도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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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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