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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 기자 출신 심정미 중앙회 홍보부장

제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 사무처장에 심정미 중앙회 홍보부장(50)이

3월 1일자로 취임한다. 심 신임 처장은 앞으로 제주지역 모금 및 배분사업 등 제주 공동모금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충남 부여 출신인 심 신임 처장은 한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세종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세계일보 공채 4기로 언론계에 입문해 ▶세계일보 사회부·문화부·과학부 기자 ▶서울시청 대변인실 뉴미디어팀장 ▶사단법인 열린의사회 이사 등을 거쳤다.


공동모금회에는 2014년 중앙회에 입사해 대외협력부장, 홍보부장으로 일하며 대언론, 방송, 광고, 출판 등 대외홍보 업무를 총괄해왔다.
     
심 신임 처장은 “전국에서 나눔 열기가 가장 뜨거운 ‘나눔특별자치도’ 제주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제주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겸손한 자세로 기부자와 소통하고, 복지수요 이웃들을 위한 세심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영숙 전임 사무처장은 전북 공동모금회 사무처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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