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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으로, 오영훈 예비후보등록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제주시 을 선거구 예비후보 등록 전에 당원 50여명과 함께 13일 제주시 충혼묘지와 4·3평화공원, 조천만세동산 창열사를 찾아 제주43 희생자 및 조국을 위해 몸을 바친 애국지사들을 기리고 참배를 올렸다.


 

오영훈 의원은 4·3평화공원의 4·3희생자 앞에서,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합니다. 총선 승리로 4·3의 완전한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라고 기록하고 4·3의 완전한 해결을 약속했다.

 

오영훈 의원은 21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하면서 더 나은 제주, 든든한 제주도를 만들기 위해 제주4·3희생자 및 순국선열 앞에서 출마 결심을 다지고, 제주시민들과 당원동지들과 함께하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제주시민과 변화의 시대정신으로 시민과 더불어 함께할 수 있는 후보가 될 것이다. 제주의 변화에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주 17() 오전 11시 오영훈 선거캠프 사무실(제주 제주시 동광로231, 2)에서 이번 총선에 임하는 소견을 밝히기 위한 출마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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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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