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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경제위원회, 1차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정책간담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고용호 위원장)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소비 및 경기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211, 오후 2,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1차 산업 현장 목소리를 듣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농업인과 금융관계자, 행부와 함께 농업인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고용호 위원장은지난 27, 현안업무보고를 통해 신종코로나 확산에 따른 대응방안을 보고 받았는데, 집행부의 많은 고심과 노력에도 마땅한 대책을 손꼽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농업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안과 대책마련을 위해 회의자제의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최소한의 인원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간담회에서 농업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농어촌진흥기금에 대하여 금리인하 등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여, 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2월말에 예정되어 있는 농어촌진흥기금 지원결정에 앞서, 간담회에서 현장의 목소리가 충분히 논의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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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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