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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종합건설㈜,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0만원 기탁

클로버종합건설(대표 강보천)21 클로버종합건설사무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적십자사는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긴급 지원, 밑반찬 나눔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강보천 대표는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싶다인도주의 실천에 앞장 서 적십자사와 함께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2019년 적십자사에 특별성금 2천만원, 2016년 공동모금회에 성금 2000만원 등을 기탁한바 있으며, 2018년에는 제주적십자사 지사대의원으로 선출돼 활동하고 있다.

 

클로버종합건설은 나눔 문화 확산의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대한적십자사 명예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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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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