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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의원,‘우도면 의정보고회 첫 개최’

지난 4, 제주시을 오영훈 의원이 국회와 지역을 오가며 펼쳤던 의정 활동을 우도 면민께 보고드리는 자리를 가졌다.

 

오영훈 의원은 15일 오전 10시 우도 면사무소에서 ‘2020 국회의원 오영훈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

 

오영훈 의원은 지난 14일 제주 신성여중에서 열렸던 ‘2020 국회의원 오영훈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지만 날씨와 교통 불편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던 우도 면민들을 위해 자리를 따로 마련했다.


 

오영훈 의원은 최악의 제20대 국회라는 오명 속에서도 1차 산업을 보호하고, 종사자들의 권리와 처우 개선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을 뿐 아니라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제20대 국회 입성하자마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원내대변인, (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종교특별위원장 등을 맡으며, 초선답지 않은 중량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오영훈 의원은 우도면 종합청사 신축(문화복지 복합센터 건립) 검멀레해변 도로 확장 및 우회 도로 개설 폐기물 소각시설 확충공사 사업 우도지역 밭 기반 정비사업(2020년 시행) 하우목동항 어촌뉴딜300 사업 선정 우도 홍조단괴 해빈 정비사업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룬 것을 우도면민께 보고 드렸다.

 

나아가 참석한 우도 면민의 불편사항 및 민원에 대해 오영훈 의원이 직접 응답 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영훈 의원은 이틀 동안 열었던 의정보고회를 통해 제주시민께서 주신 다양한 목소리와 의견을 새로운 각오와 도전을 하는데 귀한 자양분으로 삼을 것이다,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아쉬웠고,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 2월 임시회가 열리면 20대 국회 마지막까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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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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