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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고, 이창준(20회 졸) 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오현고등학교(교장 이계형)에서는 고 이창준(20회 졸) 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18() 오전 11시 학교 청음홀에서 실시한다고 전했다.

 

고 이창준 동문은 오현고등학교 20회 출신으로 33세에 요절하였는데, 이를 평생 가슴에 묻어두었던 어머니 윤영옥 여사께서 아들이 피우지 못한 꿈을 후배들인 오현고 학생들이 이루기를 부탁하면서 지난 2010225일 학교를 방문하여 장학금으로 2억 원을 쾌척하였다.

 

학교에서는 윤여사의 뜻을 받들어고 이창준 장학회을 설립하였으며, 기탁하신 금액(12억 원)의 매년 발생 이자로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최근 윤영옥 여사께서 다시 3억 원을 추가로 쾌척하기로 하였다.


학교관계자는오현고의 장학사업은 학생의 재능을 탐색하고 개개인의 역량에 부합하는 학력 향상 프로그램, 공동체적 가치관 함양을 비롯한 인성 및 감성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되어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여 훌륭한 오현인을 양성할 수 있는 토대가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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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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