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5.9℃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0℃
  • 맑음대전 -3.9℃
  • 맑음대구 -3.2℃
  • 맑음울산 -0.3℃
  • 맑음광주 -2.7℃
  • 맑음부산 1.4℃
  • 맑음고창 -5.0℃
  • 맑음제주 1.7℃
  • 맑음강화 -5.1℃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6.2℃
  • 맑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4.0℃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제주도의회 2020년도 시무식, 도민과의 소통 강조

올 한해 의정활동의 문을 여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2020년 시무식이 12일 오전 10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김태석 의장과 김희현, 강충룡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사무처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무식은 전 직원의 새해다짐과, 신년하례로 2020년 의정활동의 문을 열었다.

 

김태석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이어 올해도 경제상황이 안 좋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러한 상황에서도 도민의 공복임을 자각하여 도민과 같이 느끼고 희망을 주기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더 낮은 자세로 도민과 더욱 소통하고 교감하면서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