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일)

  • 맑음동두천 -13.7℃
  • 맑음강릉 -9.8℃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10.4℃
  • 맑음대구 -8.9℃
  • 맑음울산 -8.6℃
  • 광주 -7.2℃
  • 맑음부산 -7.5℃
  • 흐림고창 -6.4℃
  • 제주 -1.8℃
  • 맑음강화 -12.1℃
  • 맑음보은 -10.8℃
  • 흐림금산 -9.9℃
  • 맑음강진군 -5.0℃
  • 맑음경주시 -9.2℃
  • 맑음거제 -5.8℃
기상청 제공

강연호, 김경학, 이경용 도공무원노조 선정 우수 도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연호, 김경학, 이경용 의원이 제주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이 선정한 존경하는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에 선정됐다.

 

제주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오태권)30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도의원에 대한 선정패 전달식을 갖고, “신명나고 즐거운 공직문화, 노사가 함께 활기찬 행정문화, 공무원과 의회가 함께하는 행복한 제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모아나가길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경학 의회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좌읍·우도면)4년 연속, 강연호 의원(환경도시위원회, 무소속·표선면)2년 연속, 이경용 문화관광스포츠위원장(무소속·서홍동·대륜동)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선정이다.

 

직원들은 선정 이유에 대해 간부공무원은 합리적 의사결정과 대안제시 직원과의 열린 대화, 인격존중 효율적인 업무분장과 직원의견 수렴 등 조직운영사항을 꼽았다.

 

한편 제주도공무원노조(위원장 오태권)6급 이하 제주자치도청과 사업소 직원 421, 제주시 158명 등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19일까지 노조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