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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수 도의원,‘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수상'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의원연구모임 인권과 복지사회를 위한 정책포럼대표 의원인 고현수 의원이 한국유니버설디자인협회(대표 우창윤)가 주최한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수상자로 결정됐다.


 

고현수 의원은 지난 10여년간 인권현장에서 유니버설디자인 조례제정, 관광약자의 접근가능한 관광환경조성 조례 제정을 주도하여 유니버설디자인을 도민사회에 알린 점, 전국 최초로 2019제주국제유니버설디자인 엑스포개최에 산파역할을 수행하는 등 유니버설디자인의 지역화에 공헌한 바가 커 수상자로 결정하였다고 협회측은 알렸다.

 

수상자로 결정됐다는 소식을 들은 고현수 의원은 수상자로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유니버설디자인의 지역화를 위해 더욱 분발하라는 의미로 알고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 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9 유니버설디자인대상 시상식은 고현수 의원을 포함해 자치단체부문에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대상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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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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