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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경제위원회, 의정자문위원들과 함께 감귤 홍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고용호 위원장)가 의정자문위원들과 함께 2019년 업무연찬을 감귤판촉 활동으로 마무리 했다.

 

지난 121, 고용호 위원장을 비롯한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들과 의정자문위원, 직원들이 함께 양재동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감귤 일일 판매원으로 참석하여, 제주 감귤의 우수성을 홍보한 것이다.



 

고용호 위원장은당초 예상생산량보다 감소될 것이라는 관측 발표에도 불구하고, 감귤가격 회복이 어려운 상황으로 감귤농가를 위해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흔쾌히 시간을 내어주신 의정자문위원들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무엇보다도 소비자들의 관점에서 감귤을 바라보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 이었다, 도의회의 역할을 고민하면서, 감귤 출하상태를 모니터링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김성균 의정자문위원장(남원읍)오랫동안 감귤농사를 업으로 해왔지만, 실제 소비자들과 이렇게 만나서 대화를 나눠본 것은 처음이다. 소비자들이 감귤에 대한 인식정도를 이해할 수 있어서, 으로 감귤농사를 지을 때 참고사항이 될 것 같다오늘 행사와 같이 추후에도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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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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