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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아이컴퍼니, 애니메이션 해외 수출 호조

피엔아이컴퍼니(대표 신재중)가 하반기 국제 전시회 참여로 애니메이션과 관련해 총 39, 2700만불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2건의 계약 성과를 보였다.


 

이번 공급계약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실시한 ‘2019 문화창작품 홍보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콘텐츠 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해외시연행사를 지원함으로써 이뤄졌다. 이에 피엔아이컴퍼니는 올해 하반기에 중국과 독일에서 열린 북경국제도서전’, ‘차이나 라이선싱 엑스포’,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등 국외 유수의 콘텐츠 전시회에 참가하였다.



 

피엔아이컴퍼니 제작 유아 애니메이션 <모두모두쇼><꼬마 농부 라비>가 중국 동영상 플랫폼 유쿠(Youku)와 필리핀 등에 영상 배급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피엔아이컴퍼니는 기존 애니메이션을 수출한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카타르와 더불어 아시아권 시장을 추가 확장한다고 밝혔다.


 

피엔아이컴퍼니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는 건강한 유아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 외국 바이어에게 좋은 반응을 끌어낸 것 같다이번 전시회 참여에서 이룬 상담과 계약으로 국외 VOD 시장과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시장에 보다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에서는 본 사업 외에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지원 사업이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콘텐츠를 발굴 육성하고 문화창작품의 홍보, 유통 지원을 통하여 제주문화콘텐츠 산업 성장 견인 및 육성기반 마련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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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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