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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초, 합동소방훈련 실시

삼성초등학교(교장 강정림)에서는 117() 이도119센터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하였다.

 

본격적인 대피훈련에 앞서 각 학급에서는 화재 대피훈련을 위한 행동요령 교육 및 대피 절차, 경로, 대피 장소 등 안전교육이 이뤄졌다.



건물 3층 교실의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화재경보와 자체 방송에 따라 교직원 및 학생들이 입과 코를 막고 낮은 자세를 취하며 신속하게 운동장으로 대피하였다.

 

학교 내 소화전을 이용한 초기 화재 진화 및 구조구급반의 부상자 이송, 중요문서 반출, 소방차 출동 및 화재진압 등 실제 상황처럼 대피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이도119센터의 협조로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화재예방교육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였다.


학교관계자는이번 소방훈련을 통하여 화재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을 보호 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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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폐기물 34톤 불법 투기 일당 검찰 송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일대 농지에 사업장 폐기물을 무단으로 운반·적치한 공사 관계자 2명과 관련 법인을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영락리 농지 일대에 폐기물이 무단 방치된 사실이 지난 2월 확인됨에 따라 자치경찰이 수사를 벌여 관련자를 특정했다. 수사 결과, 해당 폐기물은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소재 교육시설 신축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사 관리 관계자 A씨와 시공업체 관계자 B씨는 2025년 11월부터 12월 초 사이 공사 현장에서 나온 폐목재와 폐토석 등 사업장 폐기물 약 34톤을 정식 처리 절차 없이 외부 농지로 반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공사를 발주한 법인도 관리·감독 소홀 등 업무 연관성이 인정돼 폐기물관리법상 양벌규정에 따라 수사 대상에 포함됐다. 자치경찰은 초기 수사 단계에서 폐기물 반출 경로가 불분명한 상황에서도 현장에 쌓인 폐기물의 종류와 상태를 정밀 분석하는 역추적 수사와 폐목재, 건축자재 잔재물, 토석류 등의 특성을 일일이 비교하는 현장 조사를 통해 발생 지점을 특정했으며, 이를 토대로 관련자들의 혐의를 입증했다. 자치경찰은 현장 채증 자료와 관계자 진술 등 증거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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