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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2019 서귀포시학생음악축제’개최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진식)116() 오전 930부터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서귀포시학생음악축제추진위원단 주관으로2019 서귀포시학생음악축제개최한다.

 

서귀포시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서귀포시학생음악축제는아름다운 선율, 꿈과 희망이 날아오르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케스트라, 교악대, 합창반, 문화예술동아리 등 평소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계발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서귀포시내 초31개교 1000여명 학생들이 공연에 참여한다.

 

1부 공연에서는 난타, 사물놀이, 합창, 앙상블 등 19개팀 음악동아리 공연이 선보이고, 2부 공연에서는 오케스트라 중심의 12개팀 공연이 펼쳐진다.

 

학생들은 그동안 교과 및 창의적체험활동, 방과후 시간 등을 통해 가꾸고 익힌 재능으로 무대를 통해 다양한 음악을 체험하며 아름다움과 감동을 서로 공유하게 된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아름다운 선율, 꿈과 희망이 날아오르는‘2019 서귀포시학생음악축제 학생, 학부모 및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예술교육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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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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