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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학생 자치입법정책아이디어 공모”선정 결과 발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태석)는 6월 1일부터 9월30일까지 전국의대학생(대학원생 포함)을 대상으로 공모 한“2019 대학생 자치입법정책아이디어 공모”선정 결과를 25일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의정 및 도정 발전 방안, 도민불편 각종 법령 및제도개선 방안,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 및 발전방안, 제주발전을위한 미래지향적인 제안 등 4가지 주제로 대학생 시각에서 개선․발전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우수작 선정은 실무적 검토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심사 등 2단계 심사과정을 거쳤으며, 실무검토인 1차 심사를 거쳐 최종 심사대상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를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실현가능성, 창의성,효율(효과)성, 적용범위, 계속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심사하여 최우수상, 우수상 없이 장려상 1건을 최종 선정하였다.


장려상에는 건국대학교(경영학과) 양유정 학생의 “제주 수요응답형교통수단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자에게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상과 함께 50만원의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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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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