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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제주형 환경영향평가제도 구축 방안’토론회

제주특별자치도 대규모개발사업장에 대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상봉, 이하 특별위원회’)와 환경도시위원회는 24일 오후 2시 제주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상생을 위한 제주형 환경영향 평가 제도 구축 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의 외부전문가로 위촉된 전재경 ()대통령규제개혁위원회 위원)박사로부터 환경영향평가법 사무 특례 현황 및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 과제 소개와 전동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선임연구위원으로부터국민 참여형 환경영향평가 체계구축 및 제도 개선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하게 된다



 

주제발표가 끝나면 4명의 토론자 (박근수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전국장, 신지형 녹색법률센터 부소장(변호사), 조남욱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환경평가모니터링센터 연구원, 재홍 제주녹색당 정책위원장) 가 참석하여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박원철 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은 제주의 환경자산 보전을 위한 최후의 장치로서제주형 환경영향평가제도가 구축되어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상봉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도 특별위원회의 조사 활동과정에서도 환경영향평가 제도와 관련해서 큰 쟁점사항이 되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도 대규모개발 사업을 둘러싼 주민 참여의식이 높아져 제도 개선 방안 마련이 절실해졌다 강조했다.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이 끝나면 방청석에도 질의 답변 시간이 주어질 예정이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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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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