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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남 의원, 청소년단체 지원과 청소년활동 지원 조례 제정 대표 발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을)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청소년들이 청소년단체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심신을 수련할 수 있도록 청소년단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사항과 교육청의 학생 청소년활동 지원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단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학생 청소년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안을 동시에 대표발의 하였다. 


 

 

강철남 의원은 제주도에서 청소년들이 청소년단체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심신을 수련하여 지도성, 사회성, 창의력을 계발하고 조화롭게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청소년단체 육성 및 지원이 필요하며”,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하여 필요한 활동과 이러한 활동을 소재로 하는 수련활동·교류활동·문화활동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지원할 필요가 있으며, 그 효과를 배가시키기 위해 도와 교육청을 아우르는 조례를 동시에 제정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강철남 의원은 국가전문자격인 청소년지도사 출신으로 제주청소년지도사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하였으며, 그동안 인증로그램 개발, 수련활동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의 청소년들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는데 기여하여 왔다.

 

또한, 강철남 의원은 학생 청소년활동 지원을 위한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중복 금지 규정을 두고 있는데, 이는 쏠림 현상을 방지하여 많은 청소년들이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도 밝히고 있으며, 소년단체 지원과 청소년활동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도록 학교, 유관기관, 청소년단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하여 노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조례들이 통과되면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청소년단체에 대한 효율적지원과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통해 미래의 주역들이 지도성, 사회성 등을 갖추어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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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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