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2.5℃
  • 맑음강릉 3.9℃
  • 구름많음서울 1.1℃
  • 구름많음대전 -0.9℃
  • 구름조금대구 1.1℃
  • 구름많음울산 1.7℃
  • 흐림광주 2.1℃
  • 구름많음부산 5.1℃
  • 흐림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3.8℃
  • 맑음강화 -3.1℃
  • 구름많음보은 -4.4℃
  • 구름많음금산 -2.2℃
  • 흐림강진군 0.2℃
  • 구름많음경주시 2.4℃
  • 흐림거제 2.3℃
기상청 제공

‘제주형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수립을 위한 방향과 전략’ 정책토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태석)와 제주연구원(원장 김동전)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주형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수립을 위한 방향과 전략정책토론회가 93일 오후 2, 제주연구원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김태석의장과 김동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장, 인은숙 정책공방USE 대표, 조원태 충청남도 균형발전팀장, 김태윤 제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타 시도 추진사례 및 제주형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추진방향 등을 발표한다.


또한 민기 제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강철남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문순덕 제주연구원 책임연구원, 정연옥 제주특별자치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이경상 제주대학교 제주국제개발협력센터장이 참여한다.


지난 618~19일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도와 공동으로 11개국 23개 도시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9 지속가능발전 제주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 참여한 유엔관계자 및 각국 지방정부의 지도자들은 인류의 공동번영을 추진하고자 하는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은 지역에서의 실천이 있어야 가능하며, 이를 위한 지역차원의 역할과 네트워크 구축 활성화의 중요성을 공유한 바 있다.


이번 토론회는2019 지속가능발전 제주국제컨퍼런스후속조치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 17개 목표(169개 세부목표)를 바탕으로, 제주미래비전의 핵심가치인 청정과 공존을 실현하기 위한 제주형 지속가능발전 모델을 보다 구체적으로 모색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전략적 방향을 검토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시,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 변경
제주시는 친환경자동차 충전방해행위 단속 기준을 오는 2월 5일부터 변경 적용한다. 이번 조치는 산업통상부가 2025년 8월 5일 일부 개정·고시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 이번 개정으로 완속충전시설이 설치된 주차구역(완속충전구역)에서의 장기주차 단속 기준이 달라진다. 기존에는 전기자동차와 플러그인(외부충전식) 하이브리드자동차가 모두 14시간을 초과해 주차하면 충전방해행위로 보았으나, 앞으로는 ▲전기자동차는 14시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충전방해행위로 적용되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는 오전 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의 시간을 제외하고 산정한다.) 아울러 완속충전구역 장기주차 단속 예외 시설 범위도 강화된다. 기존에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500세대 미만 아파트)이 예외 범위에 포함됐으나, 앞으로는 단독·공동주택(연립주택, 다세대주택, 100세대 미만 아파트)으로 축소 적용된다. 제주시는 지난해 충전방해행위 총 4,151건을 단속했으며, 이 중 589건이 완속충전구역 내 위반행위로 단속된 바 있다. 조영미 일자리에너지과장은 “이번 변경된 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