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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정부 규탄! 일본제품 불매운동 전개

제주도공무직노조, 8일 대도민 호소

제주특별자치도 공무직노동조합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 도민 동참을 호소하였다.


공무직 노조는 지난 729일 과거사를 반성하지 않고, 경제보복 자행하는 일본정부를 규탄하고 일본 불매운동을 전개키로 결의했다.


 

이어 88일 제주시청과 서귀포시 매일올레시장 앞에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일본 여행을 자제하고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동참을 호소하였다.

 

이번 도민 동참 호소문을 보면 강제징용 배상금 지급 판결에 따른 보복의 수단으로 일본 아베 정부는 대한민국에 대하여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 소지화이트 국가 리스트 배제를 단행하는 등 경제적인 제재를 단행하며 정치적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2일 일본 정부는 각의에서 한국을 화이트 리스트에서 제외하는 수출무역관리령 정령 개정안을 의결처리 하면서 일본 아베정부가 한국정부의 외교적인 협상 의지를 사실상 거절했다고 밝혔다.

 

공무직 노조는 한국 내 여론악화에도 불구하고 자유경제 시장질서에 반하는 독단적이고 독선적인 결정이라며 일본 정부의 반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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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동부보건소, 초등학생 대상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제주시 동부보건소는 3월 27일(금) 선흘초등학교 앞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치매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에 대한 편견 없이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치매극복 선도단체인 자치경찰단 동부행복치안센터의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과 연계해 교통안전 지도와 치매인식개선 홍보를 함께 진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거뒀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초등학생용 치매파트너 교육 홍보물을 배부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부보건소는 지난 6일 송당초등학교 앞에서도 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학생과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중갑 동부보건소장은 “어린 시절부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치매인식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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