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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 침략, '우리가 이깁니다'

민주당 도의원 28명 성명 아베정부 규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들이 우리가 이깁니다는 구호를 내걸고 일본 아베정부 성토에 나섰다.

 

민주당 도당은 5일 성명를 내고 최근 일본 아베정권의 한국 화이트리스트에 배제 조치에 항의했다.


민주당 소속 도의원 28명이 아베정부를 규탄하고 있다

 

제주도의원 더불어 민주당의원 28명은 제주도의회 정문에서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일본정부가 22차 경제 침략을 감행했다면서 “130만 대·내외 제주도민과 함께 싸워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박원철 위원이 성명서를 읽고 민주당 의원들은 전제 '오늘의 대한민국은 다릅니다''우리가 이깁니다.'라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또한 과거 전범국가로서 사과와 반성은 커녕 한일 관계를 파국으로 만들고 동아시아 뿐만아니라 세계 경제질서를 교란시키고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한 의원들은 이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 정부와 아베 총리의 책임임을 분명히 한다일본 아베 정권의 도발로 일시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지라도 혼신의 힘을 다해 반드시 이겨내 더 강한 경제 대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고 국민들의 단결된 힘을 당부했다.

 

제주도의회내 특별위원회 또는 T/F팀을 구성하고 일본 정부에 의한 세계무역 교란행위와 대한민국의 경제침략행위에 대해 굳건하게 싸워나갈 것이라고 향후 대응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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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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