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9.9℃
  • 맑음강릉 9.2℃
  • 맑음서울 9.4℃
  • 맑음대전 9.9℃
  • 맑음대구 12.0℃
  • 맑음울산 11.5℃
  • 맑음광주 10.5℃
  • 맑음부산 10.2℃
  • 맑음고창 9.3℃
  • 맑음제주 9.7℃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8.7℃
  • 맑음금산 10.1℃
  • 맑음강진군 11.9℃
  • 맑음경주시 11.5℃
  • 맑음거제 10.1℃
기상청 제공

22일 태양의 철인대회’개최로 서성로 일부 구간 교통통제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 오는 22‘2019 태양의 철인대회개최에 따른 교통 통제를 실시한다.

 

 

2019 태양의 철인대회는 1991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철인3종 경기대회로 연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하짓날 일출에서 일몰까지만 경기를 진행한다

  

 

기는 선수 등 총 120여명이 참가하며 아침 525분부터 수영, 싸이, 마라톤 순으로 저녁 746분까지 진행된다.


 

행사 당일 싸이클과 마라톤 경기 진행을 위해 성산읍 성산리 수마포구에서 삼달1리 일출랜드 앞까지 서성로와 중산간도로의 편도 또는 왕복구간에서 진입차량을 우회 또는 안전운전 조치할 계획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자치경찰단은 교통 혼잡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통통제구간 주변에 우회안내 수막 입간판을 설치하며 자치경찰, 모범운전자 37명을 배치해 현장 안내를 진행할 계획이다.

 

형청도 서귀포지역경찰대장은 통사고 등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기구간에서의 차량운행 자제를 당부하고 가피하게 량을 운행할 경우 교통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 전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