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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차엑스포(IEVE)-한국전기공사협회, 공동협력 MOU 체결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이사장 김대환)와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18일 오전 한국공사협회 회의실에서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58~11,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성공 개최와 전기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4차산업혁명 시대 혁신 이동교통수단인 전기차 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국제전기차엑스포 및 평양국제전기차엑스포 성공개최,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운영 활성화 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와 충전설비 시공·유지보수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추진, 전기전력 산업기술 진흥과 융합·확산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체제를 공고히 다져 나기기로 했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이미 대한전기학회(학회장, 주영훈 군산대 교수) 및 한국전기기술인협회(회장 김선복)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대한민국 전기인들이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성공 개최에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는 이처럼 국내 전기산업 분야 대표 3대단체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오는 5월 국제전기차엑스포 행사 기간에 학회 전문가와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조직위 운영에 따른 전문성 확보와 운영 활성화에도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재선 한국전기공사협회장은 오늘 업무협약을 계기로 4차산업혁명 시대 혁신 이동교통수단인 전기자동차 국제엑스포에 17천여 회원기업사들은 엑스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엑스포 성공개최는 물론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는 전기인들의 역할이 큰 만큼 상호 동반자로서 상생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국제전기차엑스포는 범정부적 지원과 함께 완성차와 충전 인프라, 소재와 부품, 신재생에너지 등의 전시회와 전기차 국제표준·자율주행·배터리 등의 컨퍼런스, 세계전기차협의회 총회와 아세안 10개국포럼 등의 특별세션, B2B(기업간 거래), 시승과 시연 등의 부대행사로 나눠 진행된다. 전시회에 50개국에서 200여개사가 참여한다.


조직위는 엑스포 기간 동안 엑스포 참관객이 10만명을 웃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www.ievexpo.org 통해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는 참관료(1만원) 전액 할인, 컨퍼런스 참가비(20만원) 50% 할인, 공식호텔인 제주신화월드 특가예약(1112만원), 공식 렌터카인 롯데렌터카 80% 할인, 중문관광단지 관광지 할인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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