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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동부보건소, 24일까지 ‘결핵예방주간’운영

서귀포시동부보건소는 결핵예방의 날(324)’을 맞이하여 18일부터 24일까지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하여 찾아가는 결핵예방 교육홍보활동을 실시하며 결핵퇴치에 앞장선다.


보건소는 전광판, 홈페이지 및 SNS매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주민 스스로 결핵 예방 생활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할 것이다.



오는 319일에는 서귀포시 고성오일장에서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받으세요를 슬로건으로 오일장 이용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건강홍보관도 함께 운영하여 결핵 및 기타 건강에 대한 상담도 실시 할 예정이다.


또한, 서귀포시 동부지역 관내 초등학교 19개소에 쉽게 설명된 결핵예방 웹툰을 배포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보육시설 39개소을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기침예절 교육으로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발견과 꾸준한 치료를 받으면 100%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 2주 이상 기침, 발열, 체중감소, 면 중 식은땀 같은 증상이 지속될 때에는 보건소를 방문해 결핵검진을 받고 의료진과 상담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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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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