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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속의 섬마을, 가파도 건강마을 건강다모아 출발!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에서는 가파도를 방문하여 섬속의 섬마을-가파도 건강마을 건강 다모아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20192월부터 11월까지 건강마을을 운영한다.


가파도는 194세대 348명으로 남자 50.6%, 여자 49.4%로 중·장년층(20~59)45.7%, 60세인구 45.3%이고, 어업종사자(해녀포함)72.2%를 차지하고 있다.



보건서비스 수요조사 결과 심리지원(웃음치료포함), 운동프로그램, 음식체험교실, 한의과 진료 등의 순서로 수요도가 높았다.


섬속의 섬마을-가파도 건강마을 건강 다모아사업은 도서지역(가파,마라)주민 맞춤형 건강관리 통합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여 주민이 행복한 건강 공동체 실현을 하기위한 건강마을 육성사업이다.



228~31일 설명회에서는 가파도 도서지역 주민 사전 건강행태 조사결과 공유 사업추진계획 설명 및 주민과의 대화 2019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안내 주민주도형 건강마을 만들기 협약식 이상숙 웃음전문강사와 함께 웃음과 함께하는 건강한 섬마을지역주민 맞춤 교육 프로그램 운영 주민과 함께하는 걷기코스 개발 등으로 진행되었다.

 

강정혜 서부보건소장은 도서지역 주민에게 사전 수요조사를 통한 건강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서지역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조성 및 주민의 인식제고를 통해 행복한 건강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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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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