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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3050 건강UP 프로젝트 업무 협약, 서귀포보건소

서귀포보건소는 한국국제교류재단(이사장 이시형), 한국전력공사서귀포지사(지사장 고경수)와 지난 27일에 건강한 직장만들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귀포보건소에서는 건강생활실천 및 만성질환예방 프로그램 운영 운동교실 및 비만상담 클리닉 운영 이동 금연클리닉 및 불소용액양치 생활터 운영 각종 건강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한다.



그리고 사업장에서는 건강 상담 및 보건교육을 위한 장소 제공 등 운영 프로그램 적극 지원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홍보 기타 상호협의에 따른 사항 등 건강한 직장 만들기 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상호간의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힘내라! 3050 건강UP 프로젝트는 서귀포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주요 건강증진 사업으로 3월부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지도사, 치위생사 등 전문 인력이 사업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붐 조성을 위한 홍보관 및 건강생활실천 향상을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바쁜 업무와 제한적인 시간으로 많은 건강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직장인들의 건강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건강한 직장생활 및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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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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