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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제15대 청년부회 회장 송상섭 (주)제주여행문화 대표이사 취임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는 25일 오후 6시 호텔난타 카페블루에서 14, 15대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 회장 이·취임식이 김대형 제주상공회의소 회장 및 역대회장 등을 비롯한 회원가족 80여명이 참석한해 가운데 개최됐으며, 송상섭 ()제주여행문화 대표이사가 제15대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 회장으로 취임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김우철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 동안 임기 내에 제주상의 청년부회 발전을 위해 많은 사업들을 추진하였는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으며, 그동안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는 인사와 함께 제15대 신임 회장단에게도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이어 송상섭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청년부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주신 선배님들과 회원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저를 비롯한 임원 일동은 회원 여러분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 일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이를 발판 삼아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의를 더욱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는 신임 회장단을 중심으로 국제민간경제협력 교류활동과 지역내 경제활성화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주상공회의소 청년부회는 전국 상의 내 유일한 청년경제단체로 지난 1992529일 창립되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고 있는 도내 청년 경영자들의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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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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