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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Cup of Jeju, 제주, 한잔’, 이달 28~3월 3일 ICC JEJU에서

이젠 기회식품이 아닌 일상 문화가 된 커피, 그에 맞춰 제주에 증가하고 있는 커피전문점. 이러한 흐름에 맞춰 숨비페어스가 주최하는 제3회 커피박람회인 ‘2019 제주카페스타(2019 JEJU CAFESTA)가 오는 28~33일의 일정으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의근, ICC JEJU)에서 개최된다.

 

박람회에는 커피, 원두, 디저트, 주류, 카페 창업 관련 아이템,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컨셉을 가진 업체들이 참가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는 커피와 디저트 중심의 디저트 특별관과 친환경테마관인 청정카페제주관이 구성될 예정이다.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인 빵, 초콜릿, 아이스크림, 퓨전떡 등 제주를 대표하는 디저트 전문점들이 달콤한 먹거리를 내놓는다.


청정카페제주관에서는 너와 내가 Green Jeju’를 마련, 커피전문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소개하고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숨비페어스는 제주카페투어라는 새로운 여행 코스가 생길 정도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 사이에서 카페는 여행에서 꼭 들러야 하는 일정이 되었다, ‘이번 제주카페스타에서는 제주의 카페 103곳을 선정, 서포터즈카페로 지정하여 제주카페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서포터즈카페 10개 이상을 방문하고 카페스타 관람 시,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작년에 이어 박람회 기간 동안 제주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며 커피도 마실 수 있는 요망진 카페투어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국내외 바이어 및 참관객들에게 제주 카페 산업의 현황을 보여주는 동시에 제주를 여행 할 수 있는 투어 상품으로 꾸려진다. 이외에도 2018 한국 올해의 바리스타 TOP3에 빛나는 조유동 바리스타가 커피, 몇 잔까지 팔아봤니?’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커피, 체험, 축제가 함께하는 문화의 장, 제주카페스타(JEJU CAFESTA) 관련 궁금한 사항은 숨비페어스 제주카페스타사무국(https://www.jejucafeshow.com/, 064-711-1002)으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제주카페스타 행사 기간 중인 31일과 2일에는 ICC JEJU 탐라홀에서는 제주통기타페스티벌이 동시에 개최될 예정이어서 더욱 볼거리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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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는 11일 위원회 세미나실에서 2028년 전국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제주 전담조직(TF) 운영단’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부 국정과제(4번)로 명시된‘자치경찰제 시범운영 등을 거쳐 전면 시행’방침에 맞춰, 전국 유일의 20년 자치경찰단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한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모델 개발’정책연구(제주연구원 수행)의 본격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회, 자치경찰단, 제주연구원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과업 방향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정책연구과제는 제주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향후 전담조직(TF) 운영단과 제주연구원이 긴밀히 협력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전담조직(TF) 운영단의 분야별 역할 배분과 함께,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되는 제주 자문단 구성(안)도 함께 검토됐다. 박영부 제주자치경찰위원장은 “전국 최초로 자치경찰제를 시행한 제주의 숙련된 역량을 살려, 제주연구원과 협력해 현장 실효성 높은 제주형 자치경찰 운영모델을 개발하겠다”며,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이 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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