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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전일 확대 운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센터장 고인숙)는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후에만 운영했던 인지 강화,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오전오후로 확대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교실, 인지 강화프로그램, 2가지의 프로그램을 213일부터 1115일까지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만 60세 이상 관내 주민으로 정상 군, 치매 고위험군으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요원, 전문외부 강사가 진행할 것이며 치매환자 군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도 오후에 진행할 예정이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조기검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인식 서비스, 배회가능어르신 인식표 배부 등의 다양한 치매관리 사업을 통하여 치매로 인한 부양부담을 줄이고 일반인, 치매고위험군, 치매, 치매 가족을 대상으로 보다 더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참가 비용은 전액무료이며, 문의전화는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760-612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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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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