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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1954년생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 받으세요!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에서는 1954년도 출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19년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사업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폐렴구균 감염은 호흡기질환이 흔한 겨울철에 잘 발생하며,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세균성 폐렴, 수막염, 급성 중이염, 부비동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주요 폐렴구균 감염증은 폐렴, 균혈증, 수막염이며, 그 중 침습성 감염증인 수막염의 사망률은 30%에 이르고, 노인에서는 80%까지 증가한다.


이처럼 노년에서의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며, 건강한 어르신은 평생1회 예방접종으로 폐렴구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 ‘수막염등 침습성 폐렴구균 합병증을 효과적(50~80%)으로 예방할 수 있다.

 

65(1954년생) 어르신 및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못한 66세 이상 어르신은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 및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종양, 만성신부전 등 기저질환이 있는 어르신은 주치의와 상담 후 예방접종 받기를 권장한다.

 

예방접종 상담 및 문의 (064)760-6131,6182(예방접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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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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