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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목장장 임종도 사진작가 개인전 열어

임종도 사진작가가 개인전을 갖는다.

 

전시회는 113일부터 210일까지 제주의 명소 새별오름 앞에 있는 ‘Café 새빌에서 열리게 되며, 아름다운 제주의 오름을 주제로 한 인상적인 흑백사진으로만 전시회를 구성하였다.

 

또한 전시회 수익금은 돌봄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를 위한 사랑 나눔이라는 전시 취지대로 지역아동센터 등에 기부할 계획이다.


 

임종도 작가는 십여 년 전 제동목장장(제주민속촌박물관장 겸임) 부임 이후 지금까지 제주의 곳곳을 두 발로 누비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제주의 오름을 오르면서 맞닥뜨리는 아름다운 선과 시시각각 바뀌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모아 이번에 전시를 하게 되었다.

 

그 간 임종도 작가는 제주도 사진대전을 비롯한 다수의 사진전에서 입상하였으며 유네스코 후원으로 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개최된 제주도 , 바다 그리고 바람사진전에 이어아름다운 서귀포 사진전등 여러 전시회에 참여하였다.

 

작가는 금번 전시회가 우리 주변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며 많은 관람을 당부하였다.

 

<임종도 작가>

 

현재 한국공항상무(제동목장장, 제주민속촌박물관장) 재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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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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