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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동부보건소 , 노년이 즐거운 느영나영 인지강화 프로그램 효과 만점

서귀포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고인숙)가 치매 조기 검진 시 발견된 치매 고위험군에 다양한 치매 예방 콘텐츠를 제공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 20(연인원 276)이 참여하여 2018717일부터 1129(5개월간), 2(화요일, 목요일) 32회에 운영되었으며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이 치매 환자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치매예방 체조, 신체 강화를 위한 셔플보드, 한궁 등의 실버 스포츠, 인지강화를 위한 아이큐 레벨바, 패턴 블록, 칠교놀이 등의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MMSE-DS(간이 치매 선별검사)S-GDS (간이 노인 우울 검사)를 시행한 결과, MMSE-DS는 평균 점수가 20에서 24점으로, S-GDS8점에서 3점으로 변화하여 노인 우울감 감소, 기억력 상승 등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2018년 치매안심센터 개소와 더불어 치매조기검사, 치매진단, 등록 관리 및 일반인, 치매고위험군, 치매, 치매 가족을 대상으로 보다 더 체계적이고 세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가 및 문의전화 동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760-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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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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