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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만철 일도2동 청년회장, 체험 수기 공모 시상금 100만원 기탁

일도2동 연합청년회 부만철 회장은 119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체험 수기 공모 시상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부만철 회장은 청소년의 바른 성장에 기여한 시민단체 활동 공유를 위한 사회적 책임의식 확산을 위해 실시한 즐겁고 건강한 학교만들기 체험 수기 공모전에서 시민단체부문에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금번 기탁금은 소외계층을 돕는 일에 함께 참여하고자 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도내 희망풍차 결연, 위기가정 지원 등을 위한 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만철 회장은 체험 수기 공모전 시상금을 뜻있는 곳에 사용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건전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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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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