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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 ‧ 대륜적십자봉사회 ‧ 신협두손모아봉사단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 나눔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117~8, 이틀 간 청솔적십자봉사회(회장 양명순)와 대륜적십자봉사회(회장 원관순), 협 두손모아봉사단(단장 고미희)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 250가구에 사랑의 어멍촐레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어멍촐레는 소고기 무국, 닭볶음탕, 김치, 김 등 4종으로 구성됐으며 적십자 봉사원들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청소, 가사서비스와 말벗 등 정서적서비스도 함께 전달했다.

 

대륜적십자봉사회 원관순 회장은 이웃들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우리 봉사원들이 정성껏 만들었다앞으로도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대한 지원을 위해 주1250가구, 1만가구에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으며 조천읍, 한림읍, 대정읍, 성산읍 등 지역에서도 봉사회를 통해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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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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