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4.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3.9℃
  • 구름조금대전 -1.7℃
  • 맑음대구 0.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1.0℃
  • 흐림고창 -0.6℃
  • 구름조금제주 6.8℃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1.9℃
  • 구름조금금산 -1.6℃
  • 구름많음강진군 1.4℃
  • 맑음경주시 1.3℃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서귀포 서부보건소 대정여자고등학교 치매극복선도학교 지정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는 지난 5() 대정여자고등학교(교장 고병석)를 치매극복 선도학교로 지정하고 현판 전달 및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치매극복 선도학교는 치매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재학생이 스스로 치매예방을 위해 힘쓸 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동반자 역할을 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서귀포시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개선하여 옹호적인 태도를 확립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7월부터 대정여자고등학교 재학생 1,2학년 168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및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치매극복 선도학교 지정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정여자고등학교는 치매예방법 홍보, 치매파트너 활동, 자원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는데 동참하게 된다

 

서부보건소에서는 올해 치매안심센터가 개소함에 따라 현재 554명의 치매파트너와 38명의 치매 플러스를 양성하여 자원봉사와 치매극복캠페인 참여 등 지역사회 치매 파수꾼으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파트너를 적극적으로 양성하여 지역사회로부터 치매환자와 가족의 고립을 방지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