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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보건진료소 활성화로 지역주민의 건강수준 향상 도모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에서는 2018년 보건진료소 기능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보건진료소 힐링UP, 하영 걸을락 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힐링UP, 하영걸을락()사업은 대정, 안덕지역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걷기실천율 향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서부보건소에서는 이에 사업을 더욱 풍성하게 운영하고자 올해 8~10힐링UP, 하영걸을락 플러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소 물리치료사가 보건진료소를 방문하여 지역주민에게 맞춤형 하지강화 운동과 테이핑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으면서 걷기실천 사업을 더욱 알차게 운영하고 있다.



현재 9개 진료소 134명에게 하지강화운동 교육과 테이핑을 실시하였으며, 모 진료소의 지역주민은 평소에 걸으며 통증이 있던 부위에 테이핑을 해주어 고맙고 너무 좋다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서부보건소에서는 앞으로도 기 실시하고 있는 도서지역(가파, 마라) 방문프로그램(도서지역 건강 다모아사업)과 연계한 힐링UP, 하영걸을락 플러스사업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보건진료소의 기능을 강화하고자 2019년에는 보건진료소 중심의 여성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체감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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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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