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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적십자 나눔 유공자 시상식

대한적십자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1011일 아스타호텔 3층 아이리스홀에서 후원자,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적십자 나눔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재원 조성에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포장 및 표창을 수여해 그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자리이다.


 

시상식에서는 적십자 나눔 활동을 통해 5천만 원 이상 기부한 김문자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 고상후 제주막걸리 대표이사, 곽경부 내내로전자출판 대표가 적십자회원유공장을 수상하는 등 115명이 포장 및 표창을 수상했다.

 

제주적십자사는 2018년 한해 동안 적십자회비 10.9억원, 정기후원회비 8억원, 사회협력 기부금품 3.1억원 등 22억원 이상을 모금해, 2017년도 20억원 대비 2억원,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홍식 회장은 적십자회비 모금에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자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앞으로도 적십자 나눔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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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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