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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4분, 심폐소생술 배워보세요!” 서귀포시

서귀포시는 15~ 16일 이틀간 서귀포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열린 ‘2018 주민자치&평생학습박람회에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별 응급처지 요령을 교육하기 위한 안전홍보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날 홍보부스에서는 안전총괄과(과장 김형섭), 서귀포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송복자), 안전문화운동 추진 서귀포시협의회(회장 강옥자) 등 관련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이론·체험 교육 및 어린이 대상 소화기 사용법 교육을 실시하여 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번 교육은 의식을 잃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뿐만 아니라 예견치 않은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할 수 있는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안전신문고 앱 활용 방법 및 재난문자송출서비스를 안내하고 홍보물품(머그컵, 형광펜)을 배부하였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한 시민은 앞으로는 실생활에서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바로 대처 할 수 있을 것 같다.”, 향후에도 이런 유익한 교육을 자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형섭 안전총괄과장은 심폐소생술 및 소화기 사용방법은 일반인들도 숙지하고 있어야 할 필수사항이며, 응급처리 방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꾸준한 교육을 통해 서귀포시의 생활 속 안전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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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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