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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건강걷기 리더 교육과정 마무리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는 걷기실천율을 향상시키고 일상 속 건강걷기 생활화를 위하여 운영한 건강걷기 리더 교육 과정을 마치고 지난 1() 건강걷기 홍보 대사 25명을 양성하였다.


교육은 830일부터 91일까지 걷기 전문강사를 통해 올바른 걷기의 중요성, 올바른 걷기자세 및 걷기 운동의 필요성, 걷기와 건강관리, 노르딕 기구를 이용한 걷기자세, 특히 걷기 실습 시간은 교육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건강걷기 리더 교육 과정 수료자는 지역주민에게 걷기의 필요성과 중요성, 올바른 걷기 정보를 전파시키는 지역사회 건강걷기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교육에 지인이 소개로 참여한 오모씨(, 정방동)직접 걷기실습이 너무 좋았으며, 교육내용도 쉽게 이해가 되었고, 무엇보다도 이번 교육이 건강관리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다, “앞으로 이 좋은 내용을 주변에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당시, 설문조사 결과 교육 만족도는 96%로 참가자 만족도가 높았으며, 교육내용도 이해가 잘 되었고, 걷기 홍보 대사로도 적극 활동 하겠다고 답했다.

 

오금자 서귀포보건소장은 배운 건강걷기 지식을 이웃, 친구, 가족 등 에게 전파하여 지역주민들이 규칙적 걷기를 실천 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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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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