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8.8℃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9℃
  • 맑음대전 -6.6℃
  • 구름조금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2.6℃
  • 구름조금부산 -1.1℃
  • 구름많음고창 -3.2℃
  • 구름많음제주 2.8℃
  • 맑음강화 -9.0℃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5.5℃
  • 맑음강진군 -1.6℃
  • 구름조금경주시 -3.6℃
  • 구름조금거제 -0.9℃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 이경주 위원장 국무총리상

도서관운영사무소(소장 김숙희)는 31일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의 이경주 위원장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제 24회 독서문화상 독서문화진흥유공(개인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독서문화상은 1995년 국민 독서문화진흥 활동과 독서문화 환경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를 널리 발굴·포상함으로써 책 읽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제정하였으며, 매년 국민 독서문화 진흥과 독서 환경조성에 기여한 공적이 큰 개인 또는 단체·기관에게 수여한다.



이경주 위원장은 2010년에 구성된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교육문화환경이 열악한 서귀포시에서 시민의 책 도서선정, 찾아가는 책읽기 릴레이 등 시민독서운동을 전개하여 지역의 독서문화역할 정립 및 지역 문화정책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도서관운영사무소와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는 민·관 협업으로 매년 시민의 책 도서선정 및 보급, 북콘서트 등 10여개의 독서문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