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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마 윤덕상 조교사 데뷔 22년만에 900승 달성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본부장 윤각현)는 제주경마 소속 윤덕상 조교사가 900승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렛츠런파크 제주 현역 조교사 기준으로 900승 달성은 7번째 기록으로 데뷔 22년 만에 이룬 쾌거다.


 

윤덕상 조교사의 통산 900승 달성은 순조롭게 이뤄졌다. 899승을 기록한 윤덕상 조교사는 지난 25일 제주경마 제8경주에 출전한 가보신화의 멋진 역전우승으로 900승을 달성했다.


 ‘가보신화2위권을 유지하다 결승점 200M를 남기고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하여 영주십경을 따돌리고 윤덕상 조교사에게 900승을 선물했다.

 

1996년 첫 조교사로 활동을 시작한 윤덕상 조교사의 통산성적은 1079290021117회로 현역 제주 조교사 중 7번째로 900승을 기록한 조교사로 이름을 올렸다. 윤덕상 조교사는 데뷔 후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제주일마배 등 총 7번의 대상경주 우승 경험이 있다.

 

윤덕상 조교사는 뛰어난 제주마를 발굴하고 키워나가겠다.”말을 훌륭한 경주마로 육성시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잠재력을 놓치지 않고 찾아내는 것이 조교사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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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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