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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꿈나무 건강플러스교실 운영 결과, 만족도 98%

서귀포보건소(소장 오금자)44일부터 725일까지 어릴적 생활습관이 성인이 될 때까지 크게 영향이 미칠 수 있는 시기인 관내 보육시설 30개소 1788명을 대상으로 꿈나무건강플러스교을 운영하여 아동 및 교사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 프로그램은 성장기 아동에게 바람직한 생활습관 형성을 도와주기 위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통합건강관리프로그램으로 보건소 영양사, 간호사 등 자체강사가 보육시설을 직접 방문해 영양교육, 신체활동, 음주, 흡연예방교육을 통해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강생활실천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


 

특히, 어린이에게 규칙적인 운동실천을 유도하기 위하여 몸튼튼 스트레칭 지도와 흡연폐해의 조기교육효과를 위하여 흡연예방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부모들의 금연결심을 유발 할 수 있는 간접 전파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건강생활습관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리고 참여 보육시설 담당교사로부터 98% 만족도를 이끌어내 지속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깨닫게 하였다.

 

오금자 서귀포보건소장은 꿈나무건강플러스교실은 어린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습득하도록 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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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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