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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찾아가는 보건소 재난의료지원 교육』 실시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소장 강정혜)에서는 지난 19() 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발생 시 의료대응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재난의료지원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에 실시한 교육은 제주응급의료지원센터 주관으로 김원 센터장이 각 보건소를 방문하여 지역 내 재난 발생 시 신속대응반의 역할 및 환자분류법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재난상황을 가정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도상훈련을 실시하여 실제 재난 발생 시에도 의료대응 인력들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서부보건소는 정기적인 재난대응 훈련 및 자체 교육으로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매 해 국가 재난의료대비대응 과정 수료자를 배출하고 있다.

 

강정혜 서부보건소장은 정기적인 재난의료지원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수 사상자 사고 및 재난 발생 시 보건소는 신속대응반이 출동하여 사고현장의 인명피해 파악·상황 전파, DMAT 등 의료지원 요청을 결정하며, 부상자에 대한 진료 등 현장 응급의료 제공,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지원 및 운영의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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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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