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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도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에 강시백 의원 선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장으로 선출된 강시백 위원장(68·서귀포시 서부선거구)은 “제주교육의 앞날을 위해 사소한 교육 정책이라도 위원들 간 소통하며 제주가족들의 교육염원을 실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강 위원장은 “제주교육의 미래를 향한 여정은 10대와 11대 의회가 서로 단절되지 않고 연속하여 미래로 이어질 것”이라며 “백년대계인 교육 정책은 늘 제주도민과 함께하고 있다”면서 “제주교육은 21세기 4차 산업혁명의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사명 아래 미래제주로 웅비하는 기로에 놓여 있다”며 “제주교육가족들이 교육에 대한 근심 걱정을 해소할 수 있도록 재임기간 동안 위원들과 함께 그 초석을 닦아 놓겠다”고 약속했다.


재선 교육의원인 강 위원장은 남주고와 영남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하논분화구복원추진 범국민위원회 이사와 유니세프 서귀포시 후원회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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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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