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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는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64일 고성오일장에서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구강이 질 높은 삶의 기본임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구강상담, 올바른 잇솔질 교육, 구강용품 배부, 구취측정, 시린이 예방을 위한 불소용액 배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주민들에게 구강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64일부터 610일까지 구강보건 주간으로 정하고, 67()에는 관내 요양보호사·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구강관리법 및 대상자별 적절한 잇솔질 등을 교육하여구강관리 동행자 양성사업추진할 예정이며 69()에는 제주도 치과위생사협회와 함께 제주시 농협하나로 마트 광장에서 구강체험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금연절주 및 비만영양, 운동 등 건강생활실천 홍보도 동시에 이루어져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도 마련하였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구강보건의 날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이 정기적이고 꾸준한 구강검진을 통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구강질환 예방과 홍보를 실시하여 주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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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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