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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동부보건소, 의귀리 새로운 건강브랜드 창출을 위한 협약 체결

서귀포 동부보건소(소장 고인숙)14일 저녁 7시 의귀리(이장 고행곤)와 중산간 마을의 새로운 건강 브랜드 창출을 위한 상호간의 협약을 체결하였다.

 

의귀리는 전 연령대별 고른 인구 분포를 가지고 있는 중산간 마을로 생애주기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마을 안에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리하여 20177월부터 동부보건소와 함께 명품 건강 마을 만들기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아이 운동교실3040다이어트 근력강화 프로그램, 3세대가 함께하는 걷기 운동등 다른 마을과 색다른 프로젝트로 온 마을이 함께 건강해요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추진하였다.

 

올해는 의귀리(이장 고행곤)에서 좀 더 도약하여 중산간 마을의 새로운 건강 브랜드를 만들어 보겠다는 당찬 의지를 가지고 보건소와 함께 상호간 협약을 맺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영양체험교실’, ‘3세대가 함께하는 세대 공감 걷기 운동’, ‘중장년층 비만 예방을 위한 다이어트 운동 교실등 더 발전되고 다채로운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동부보건소는 건강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하여 향후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마을로 만들고 더 나아가 명품 건강 마을이라는 브랜드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는 등 지역 내 명품 건강 마을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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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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